KWMA, AI·디지털선교실행위원회 ‘선교사를 위한 AI 리터러시 과정’ 개설 KWMA AI·디지털선교실행위원회와 디지털선교연구소(소장: 전생명 선교사)가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 AI 리터러시 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였다. 이번 과정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여, 2025년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 10시 30분, 온라인 ZOOM 강의가 진행이 되었다. @ 커리큘럼 1주차: AI 시대의 선교 상황 변화 이해와 프로젝트 설계 기술 2주차: AI를 활용한 성경 연구와 선교 전략 개발, 개인 영성 훈련 3주차: AI를 활용한 현지어 사역 콘텐츠 제작 및 사역 전략, AI 사용 윤리와 독서, KWMA AI·디지털 선교 로드맵과 액션플랜 이번 리터러시 과정은 선교사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현장 사역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과정 수료 후에는 AI 선교 사역자로서의 실제적 전문성을 가진 인력을 중심으로, 현장 연결 모임과 심화 과정에 우선적으로 초청할 예정이다. 전생명 선교사는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선교의 지형을 바꾸는 중요한 패러다임이 되고 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선교사들이 새로운 시대의 선교 전략을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다음 과정에도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AI 선교 인프라가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다음 모임을 준비하고 있다. @ 다음 과정 안내 1. 교회 선교 활성화를 위한 AI 리터러시 과정 : 11/20-12/11(매주 목 오후 8시-10시, 줌) 2. 선교단체 사역자를 위한 AI 리터러시 과정 : 11월 20일(목) 오전 10시-오후 5시, KWMA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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