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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래, 선교 써밋을 위한 준비 회의
2022년 5월 24일 오후 3:00 – 5:30
 
근 각 교단의 신학 대학원에는 입시생 전원이 다 합격된다는 신문 보도에 이어 2021년 신인 선교사의 평균 나이가 50대에 이르면서 젊은이들의 헌신도 수위가 무너지고 있다. 특히 KWMA 산하 학생 단체의 의견에 따르면 학생 운동의 절박성을 호소하고 있고, 학생 선교 단체는 몇몇 단체를 제외하곤 위기를 공감하고 있다. 이에 KWMA 는 산하 학생 단체와 이사교회를 중심으로 캠퍼스 학생 운동을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이를 위해 청년 미래 선교를 위한 서밋을 다음과 같이 준비하고 있다.
 
줌 미팅은 강대흥 사무총장의 인사로 시작되었다. 강 사무총장은 현재의 청년 대학생 상태를 설명하면서 교회와 학생 선교단체가 한번 힘을 모아 캠퍼스에 학생 운동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호소하면서 한국 교회 청년, 학생 운동을 이끌어가는 참석자들의 리더십을 통한 연합과 협력을 강조하였다. 이어 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는 격려사를 통해 현재의 교회와 선교단체의 모임을 역사적인 모임으로 평가하고 지금의 교회와 선교단체의 관계는 이혼 상태라고 비유하였다. 동시에 이번 썸밋을 통하여 교회와 선교단체가 서로 씨너지를 받고 re-marriage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격려하였다.
 
지용근소장(목회데이터연구소)의 현재 청년, 학생들의 각종 신앙 생활 관련하여 설문 결과를 발제하였고, 이어 선교단체를 대표하여 김현철선교사(YWAM 본부장)는 미국의 SAND 운동을 소개하면서 엔데믹으로 가면서 복음주의 교회들과 학생 운동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현장으로 소개하였고, 교회 청년 대학부 지도목사를 대표하여 김선민목사(삼일교회)는 왜 우리 교회가 이런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서 얻은 학생 운동의 회복에 대한 가치를 갖게되면서 헌신하게 되었다는 모두 발언으로 참석자들의 연합에 공감대를 이루었다. 이후 5개의 소그룹 나눔을 통해서 9월에 개최될 “청년, 미래, 선교 썸밋”에 기대감을 나누었다.
 
“청년, 미래, 선교 summit”는 오늘 9월 5일부터 7일까지 KWMA 이사 20여교회의 청년 대학부 담당 목사 20명, 선교단체 대표 20명, 그리고 MZ 세대청년 10여명, 청년 대학부가 있는 중소형 교회 리더십 20여명을 초청하여 이들의 소리를 경청하면서 한국교회 대학, 청년 연합과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게 될 예정이다.
 
청년, 미래, 선교 써밋을 위한 준비 회의 ⓒ K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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