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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인 선교사 쉴터
 
월간 〈한국인선교사〉에서 `강원도 문막에 은퇴 선교사님과 안식년 선교사님`을 위한 쉴터를 새롭게 마련하고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초교파 단체로 운영됩니다.
서울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문막 터미널까지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어서 교통도 편리합니다.
사계절의 매력으로 다가오는 숲의 경치는 문막 쉴터의 최대 장점일 것입니다.
공기와 햇살이 맑고 쉴터 주변은 자연의 소리만으로 가득찹니다.
선교사님들을 위한 방이 4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은퇴 후 거처로 어려움을 겪으시거나 안식년의 기간 동안 장기간의 숙소를 필요로 하시는 선교사님들께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전경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8884-6636)나 메일: 하늘민들 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