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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KM Weekly KM Weekly 2017년 9월 26일자

kwma 2017.09.25 22:29 조회 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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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번호 : KM17W01-09 | 발행일 : 2017년 9월 26일  | 발행처 : 한국세계선교협의회  | 발행인 : 조용중

Notice : KM Weekly는 한국선교와 세계선교의 소식을 선교단체와 선교사, 교회에게 신속히 전하기 위해 매주 발행되는 웹진입니다.
 

알바니아 해외 한국 문화캠프



KWMA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해외에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캠프를 9월 19일(화)부터 알바니아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캠프를 위해 태권도 캠프 및 공연을 위한 시범단원과 이들을 인솔하는 한정국 KWMA 전임 사무총장과 전호중 총무 등 모두 9명으로 팀을 구성했다. 이번 시범단 방문은 현지에서 태권도를 통해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의 주선으로 추진되었다. 알바니아에서의 첫 행사로 교육체육부에 초청되어 블라지미르 조나야 국장 및 관계자들과 미팅을 하고 양국 간 태권도의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은 미팅을 통해 태권도 보급을 활성화할 뿐 아니라 알바니아 학교체육 과목 중 하나로 태권도를 도입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알바니아 올림픽 위원회를 이끄는 비룐 브레잔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올림픽 종목인 태권도의 발전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 [자세히 보기]

제3회 경기 북부 이주민 선교포럼을 마치고 - 이용웅 선교사

경기 북부 이주민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열방선교네트워크(대표:이용웅 선교사, 이하 ‘열선넷’)가 주관한 제3회 경기북부 이주민 선교포럼이 지난 9월 21일 ‘지역교회와 이주민 선교’란 주제를 가지고 의정부 제일교회(서재운 목사)에서 열렸다.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 박광필 목사(용현동 교회)는 의정부 기독연합회장으로서 의정부 지역을 대표하여 3회째 이주민 선교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게 됨을 축하하였다. 이어 진행된 포럼에서 김영휘 목사(전 KWMA 운영위원, GMS 명예 선교사)는 ‘선교적 교회, 선교적 리더십’ 제목의 발제를 통해 교회가 선교적 소명을 갖기 위해서는 성경적 기초가 공유되어야 하고 참된 제자도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교회는 예배가 살아있고 성령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며 하나님의 통치를 향하게 되어있다고 강조하였다. [자세히 보기]

재외동포재단 방문

22일(금)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조용중 사무총장이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을 방문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 재단 관계자는 현재 재외동포재단이 하는 사업들에 대한 현황과 계획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또한, 해외에서 재외동포를 위한 한글학교를 운영하는 등 협력하는 선교사들이 많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해외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하게 되면 재외동포로 분류된다. 재외동포재단은 이들이 안전하게 현지에 정착하고 모국과 유대감을 갖게 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재외동포를 위해 다양한 제도와 지원방침을 갖고 있는데 현장에서 사역하는 분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업의 효과가 떨어지고 정부의 지원에서 소외되기도 한다는 고충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자세히 보기]

[선교사 이야기] 시니어 선교사의 조언 (배안호 선교사)


1. 선교는 찬양이다.
성경적 근거는 사43:21 이다.
매일 새벽기도 첫 시간에 성 삼위 하나님께 정성과 마음을 다해서 30분 이상 찬양으로 먼저 예배하라!

2. 정말 예의 바른 선교사가 돼라!
일반상식 수준에도 못 미치는 막무가내식 막가파식 선교사는 더는 선교지에서 찾아볼 수 없기를 바란다!

3. 선교 현지인을 진심으로 존중하며 그들로부터 먼저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라!
모든 선교사는 무조건 가르치려고 덤비는 경향이 너무 많다! 겸손히 배우려는 자세를 가질 때 진정한 교육이 시작된다!

4. 매일 매일 자신이 규칙적으로 연구하며 깊이 묵상하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설교하기 위해서 또는 가르치기 위해서만 성경을 읽는 것은 어떤 면에서 위선이다.
매일 매일 자신의 심령에 말씀으로, 영의 양식이 넉넉해야 자존감 존재감 자신감으로 충만하게 된다.

5. 선교 서신을 정직하게 계속 쓰라!
선교현장에서 삶과 사역의 내용을 근거로 자기 자신만의 느낌과 감동을 글로 표현한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자는 오로지 자기 자신뿐이다! 오직 선교사만 쓸 수 있는 서신이 선교 서신이다!
매우 독특한 문학 장르이다! 이렇게 쓴 선교 서신은 때로는 성경에도 편입되는 엄청난 영광을 바울 선배님은 누렸다!

행사 안내

  • KWMA 한국 선교 지도자 포럼 | 11/28(화)-30(목) 설악켄싱턴 스타호텔 [더보기]
  • 갓러브하우스 제4회 선교사자녀들의 행복한 추석명절나기 | 9/30(토)-10/8(일) 퀸즈파크펜션(울산) [더보기]
  • KWMA TARGET2030 활성화를 위한 청년 대학생 선교동원포럼 | 9/26(화) 삼일교회 [더보기]
  • KWMA 해외 한국문화캠프 | 9/19(화)-29(금) 알바니아 티라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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