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네트워크


작성자 : KWMA
국가/지역 :라틴아메리카
이메일 : kwma@kwma.org

 

라틴 아메리카의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과 기도
중남미 지역은 아직 상황이 심각한 것 은 아닙니다.
제일 많은 확진자가 나온 나라는 브라질이며 (328) 지금은 16일부터 학교는 휴학하며, 점차적으로 대형집회와 다른 대책들이 적용될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첫 사망자가 생긴 아르헨티나는 유럽, 미국, 한국, 일본, 중국 과 이란에서 오는 모든 사람들의 입국을 금지하며, 30일동안 학교와 모든 행사를 금하며 상업에 정지를 선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칠레 와 페루도 유럽과 중국에서 오는 항공편을 금하며, 14일간 학교를 휴학하며, 큰 행사들을 금하는 결정을 선포 하였습니다.

멕시코는 아직 심한 조치를 내리지는 않았으나 모든 학교는 30일 간의 휴학을 선포하고 다른 큰 대책은 아직 내리지 않은 상황 입니다.

파나마와 콜롬비아는 모든 외국인들의 입국을 금한 상황입니다. 파나마는 15일간 나라 자체의 격리를 선포하였습니다. 콜롬비아는 베네수엘라 국경을 페쇄하며 난민들의 입국을 금하고 있습니다. 엘 살바도르는 아직 확장자는 나오지 않았으나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시민들의 입국을 금한 상황이며, 바로 공항과 국경페쉐를 연구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따라 구아테말라와 혼두라스 역시 유럽과 여러 아시아국가 시민들의 입국을 금한 상황 입니다.

라틴 아메리카는 대형도시를 제외하고는 의료시설이 미비하여, 방역막이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다. 특별히 변두리 빈민지역은 아무런 보호가 없는 상황입니다. 라틴 아메리카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라틴 아메리카 교회가 이런 상황속에서 빛과 소금이 되며, 주님안에서의 소망을 나눌수 있는 도구가 될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포함하여 많은 한국국적의 선교사님들의 움직임이 어려운 상황 입니다. 한번 나오면 돌아가기가 어려워 지고, 식구들과 떨어져 있어야 되는 가능성들이 있습니다. 아시아인들이 향한 두려움과 차별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선교사님들과 우리 한인교포들의 안전을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비전 800 글로벌
  Joshua Project  미전도종족을 위한 기도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