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비서구 교회와 COALA 선교 운동] 세계 선교의 무게중심 이동, 한국 교회는 준비되어 있는가? 강대흥 선교사(GMS 원로선교사·KWMA 사무총장) 오늘날 세계 선교의 흐름이 바뀌었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사람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코알라(Christ Over Asia Africa Latin, 이하 COALA)는 그런 흐름 속에서 등장한 비서구 중심의 선교 운동이다. 서구와 비서구의 경제적 역량을 수평적으로 비교할 수는 없지만, 비서구 교회가 펼치는 세계 선교는 한국교회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과제다. 기독교의 무게중심은 이미 서구에서 비서구로 옮겨갔다. 비서구 그리스도인의 증가와 함께 선교사 파송 역시 비서구에서 더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증가세는 압도적이다. 비서구 교회의 부흥은 ‘세계 기독교(World Christianity)’라는 말을 낳았고, 서구의 기독교 후퇴와 탈기독교화(Dechristianization)는 서구를 포스트 기독교(Post Christianity) 사회로 바꿔 놓았다. 한때 변방으로 여겨졌던 비서구에서 오히려 부흥이 일어나면서, 기독교는 더 이상 서구의 종교가 아니라 세계의 종교가 되었다. [중략] [출처 및 기사 전문 보기] 주간기독신문 :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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