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이단 대처와 선교지 교회 보호
한국발 이단의 해외 확장과 우리의 응전
Challenge
K-Culture의 가면을 쓴 치명적인 영적 위협
하나님의 교회, 신천지 등 한국발 이단은 이미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들은 초기에 절대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문화 행사, 자원봉사, 청년 캠프로 교묘하게 위장하여 현지 사회에 침투합니다.
왜 그들은 선교지에서 환영받는가?
최근 K-pop과 K-Culture의 세계적인 인기에 편승하여 ‘K’자만 붙어도 현지인들에게 쉽게 다가갑니다. 여기에 막강한 재정 지원까지 더해져 현지 교단이나 교회들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합니다. 현지 교회는 한국발 이단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에 너무나 쉽게 그들을 받아들일 뿐 아니라 이후 이단임을 알려도 관계를 끊지 못합니다.
Our solutions
문제의 본질과 KWMA의 대응
가장 큰 원인은 현지 교단과 파송 선교사님들조차 이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KWMA는 2025년 선교지이단대책실행위원회를 조직하여 즉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단 정보 공문 배포
주요 한국발 이단 7개 단체의 실체, 교리, 위장 단체명, 각 교단 결의 내용을 정리한 공문을 제작하여 현지 교단 및 선교사 채널에 공식 전달합니다. 공문이 필요한 선교사님은 KWMA에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현장 이단 세미나 파견
선교지 현장에 전문 강사를 직접 파견합니다. 강사료는 무료, 항공료도 강사가 자비량 부담하여 진행하며, 세미나를 요청한 현지 단체가 세미나 일정 중 현지 체류비만 부담하면 됩니다.
다국어 이단 정보 공유
예장 합동측에서 집필한 이단 백서 중 주요 K-이단 16개 단체 자료를 발췌하여 제공합니다. KWMA 홈페이지 다국어 기능을 활용하시면 선교지 언어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선교지를 지키는 일, 모두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모든 교단과 교회, 선교단체가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선교사의 영적 무장을 돕고 현지 교회를 보호해야 합니다.
세미나 프로그램 공지
교단 선교부와 선교 단체는 현지 선교사회에 KWMA 세미나 적극 활용 독려
이단 정보 전달 체계 구축
소속 선교사 전체 & 현지 교단에 관련 공문/정보를 정기적이고 의무적으로 전달
선교사 후보생 교육 과정 필수화
선교사 파송 전, 선교 훈련 프로그램에 '이단 대응 커리큘럼'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