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루살렘교회 담임목사이자 한국 나사렛성결교에서 파송한 채완병 선교사님이 KWMA를 방문하셨습니다. 채 선교사님은 지난 25년간 이스라엘에 머물면서 예루살렘교회(예루살렘 나사렛 교단 소속) 담임목사, 이스라엘 한인회장 등을 역임하며 현지 선교와 한인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셨습니다. 또한 팔레스타인 아랍교회 및 유대인 메시아닉 교회 지도자들과의 왕성히 교류하며 동반자 선교에 힘써 오셨고, 홀로코스트 생존자 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섬겨 오셨습니다. 5년 전부터 매주 2회(화·목) 운영 중인 ‘베들라면’ 사역은 현재 하루 130~150명의 이스라엘 청년들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현지 유력 언론에도 소개될 정도입니다. 강대흥 사무총장은 ‘이스라엘 현지의 목소리를 KWMA와 한국 선교계에 언제든 아낌없이 전달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선교를 위해 계속해서 힘써주실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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