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자매가 6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다. 미국 명문 기독교 대학인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Christian Formation & Ministry를 전공하고 있는 영은 자매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6일까지 KWMA에서 인턴으로 실습하였다. 휘튼 칼리지 재학생이 해외 선교 기관에서 인턴십을 이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KWMA가 향후 글로벌 기독교 인재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영은 자매는 이 기간 동안 KWMA가 주최한 주요 선교 세미나 및 포럼의 기획, 조직, 행정 운영 업무를 보조하며 실무 역량을 발휘했다. 강대흥 사무총장은 “휘튼 칼리지의 첫 해외 선교 기관 인턴으로서 우수한 선례를 남긴 이영은 학생을 지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차분함 속에 강한 내면과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로, 향후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글로벌 기독교 사역을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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