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 프로그램위원회(위원장 고성준 목사)가 8월 25일 KWMA 세미나실에서 세 번째 모임을 가졌다. 올해 한선지포는 '다음세대, 대상을 넘어 주체로'라는 주제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 3차 모임에서는 2차 모임에서 확정된 네 개 세션의 구체적인 윤곽을 마련했다. 세션별 코디네이터를 선정하고 세션 내용과 진행 방식을 논의했으며, 세션별 강사 및 발제자를 추천·선정했다. 포럼의 네 세션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세션 1. 마주하다 : 다음세대의 지형을 다시 읽다 세션 2. 기억하다 : 선배들의 열정과 영적 유산을 전수받다 세션 3. 발언하다 : 다음세대의 현장 이야기를 듣다 세션 4. 연결하다 : 세대가 함께 새로운 길을 잇다 각 세션 코디는 9월 29일에 열리는 4차 모임에서 세부 진행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제24회 한선지포 프로그램위원회 위원장 : 고성준 목사(수원하나교회) 위원 : 김장생 선교사(CCC), 박성민 목사(청년선교), 손귀연 목사(JDM), 신은호 목사(His Net), 오장석 목사(WOG), 유지영 대표(도서출판위드지저스), 장다윗 대표(The Four Winds 1327), 조지훈 목사(조이풀처치), 이강욱 선교사(K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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