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흥 사무총장은 9월 20일 시니어선교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성경에서 만나는 기적'(누가복음 5장 18~20절)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평생을 열방의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한 시니어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시니어선교교회는 평생 타문화권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고 은퇴 후 국내로 귀국한 선교사들의 안정적인 영적 정착과 예배를 돕기 위해 설립된 특별한 신앙 공동체다. 현재 교회는 본월드미션 본사 지하 예배실을 처소로 삼아 매주 주일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매주 40여 명의 귀국 시니어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시니어선교교회는 바울선교회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필리핀과 브라질 등지에서 오랜 기간 사역해 온 한도수 선교사가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여기에 육호기, 이극범, 안성원, 정영명, 양주림 선교사가 동역목회자로 합력하여 예배와 양육, 교제 사역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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