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세계선교총회 총회장 김상돈 목사가 KWMA 회원 가입과 선교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 해 KWMA 본부를 방문했다. 대신세계선교총회는 2021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창립된 단체로,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선교사 발굴, 훈련, 파송 및 돌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김상돈 총회장은 34년간 과테말라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현재 원로목사이자 월드비전신학교 총장으로 중남미 선교와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만남에서 양 기관은 가입 절차와 함께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를 통한 선교 동원과 라틴 아메리카 비서구 선교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