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 KWMA)는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시가현 비와호 오쓰 프린스 호텔에서 ‘2026년 법인이사회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주승중 법인이사장(주안교회)을 비롯해 법인이사, 운영이사 등 13명의 한국교회 선교 지도자들이 참석해, 한국 선교의 핵심 현안인 동반자 선교, 통일 이후 북한교회 회복, 선교지 K발 이단 대응, 닫힌 지역 선교 전략 등 4대 주제를 집중 논의했다.. .. [중략] 기사 전문 보기] 뉴스파워 : https://www.newspower.co.kr/6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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