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3일, 네팔선교사회 대외협력위원장 조○○ 선교사와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가 KWMA를 방문해 네팔 홍수 피해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최근 홍수 피해에 대한 네팔 긴급구호는 한교봉, KWMA, 한국위기관리재단이 연합하여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향후 중장기 지원 방안을 비롯해, 네팔 현지 정세를 고려한 안전한 송금 절차와 현지 교회와의 효과적인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한국 교회의 섬김을 대변해 온 한교봉은 앞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과 베네수엘라 지진 당시에도 한국 교회를 대표해 구호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 네팔 돌발 홍수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구호와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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