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복음주의연맹(MEA) 알탕촉지 회장님이 재한 몽골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방한해 28일 KWMA를 찾았습니다. 알탕촉지 회장님은 국내 10여 개 몽골인 교회가 연합해 여는 30주년 기념 집회의 강사로 초청받았으며, 방한 기간 중 장신대와 총신대에서도 설교할 예정입니다. 알탕촉지 회장님은 몽골 교회를 대표해 정부 및 해외 교회와 소통해 온 지도자로, 이날 강대흥 사무총장과 몽골 교회의 현황과 과제를 나눴습니다. 몽골에는 600여 개의 교회가 있지만 목회자가 부족한 상황이며, 신천지 교회도 300여 개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강 사무총장은 한국에서 30년간 뿌리내린 몽골 교회의 걸음을 축하하며, 몽골과 한국 교회 간의 지속적인 동역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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