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M Korea 스티브 김, 이대경 선교사 방문
10월 13일, ISOM Korea 대표인 스티브 김 목사와 이대경 선교사가 KWMA를 방문하였다. 스티브 김 대표는 “International School of Ministry(ISOM)은 교회 지도자, 선교사, 목회자, 그리고 신앙 성장을 원하는 평신도들을 위해 설계된 글로벌 기독교 리더십 및 제자훈련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핵심 5단계(Foundational, Life, Ministry, Mission, Leadership) 과정으로 구성된 38개 강좌와 160개 강의를 모듈형으로 제공하며, 현재 85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50개국 30,000개의 학교에서 운영되며 5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다.”라고 소개하였다. 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ISOM의 디지털을 이용한 교육 시스템들은 현장 선교사들이 현지인들의 교육 사역을 지원하는데 상당히 많은 결과가 검증되어 와서 AI와 디지털 시대에 매우 중요한 선교적 도구”가 될 것이라고 응답하면서 미래 선교를 위한 중요한 협업이 기대된다고 응답하였다. 한편 국내 중국인 이주민들에게 ISOM을 접목하여 사역하는 이대경 선교사는 “바쁘고 힘든 국내 이주민들이 온라인을 통해서 저렴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많은 기대감으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현황을 전하였다. KWMA 정용구 협동총무는 “ISOM에 대한 현장 선교단체들과 협업기관에서도 활발한 활용과 응용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미래 선교교육과 훈련을 위한 AI, 디지털 선교 실행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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