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025년 12월 26일(금) 오전 11시, KWMA 세미나실에서 2025년도 종무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KWMA 법인이사 이여백 목사(주사랑선교교회)와 정해리 목사, KWMA 직원들, 그리고 공유 오피스 입주 단체인 비쏠라이트, 블레싱재팬, 중동선교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윤충호 장로(중한선협 서울사무소 사무총장)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이여백 목사는 요한일서 4장 7~9절 말씀을 본문으로 “서로 사랑함으로 맡겨진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강대흥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맡은 자리에서 사명을 다한 KWMA 직원들과 공유 오피스 입주 단체의 선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난 수년간 협동총무로 헌신하고 사임하는 정용구 선교사와 노성천 선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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