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지난 2월 4일(수) 오후 2시, KWMA 회의실에서 미국 시라큐스 한인교회(Korean Church of Syracuse)의 지용주 목사에게 '선교모범교회 인증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적인 사역에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시라큐스 한인교회는 지난 20여 년간 컴퓨터 교실, 로다이 서머캠프 등을 통해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온 2,000여 명의 이주민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실천적인 선교 모델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날 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시라큐스 한인교회의 사역은 270만 이주민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교회와 세계 선교 공동체에 깊은 도전과 감동을 주었으며, 참된 선교적 모범이 되었다"고 강조했으며, 지용주 목사는 이번 수여식에서 “시라큐스 한인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이래로 시라큐스 성도님들과 아내이며 동역자인 지수향 전도사와 함께 고난 가운데 있는 난민들의 선한 이웃으로 살아왔던 것 뿐인데 이렇게 우리들의 사역을 KWMA가 기억해 주시니 용기와 소망이 생긴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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