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는 지난 2월 19일(목) 오후 6시,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강충희 치과의원을 방문하여 강충희 원장에게 ‘KWMA 선교모범기관’ 인증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이번 인증패 수여는 강충희 치과의원이 지난 20여 년간 무료 진료와 진료비 감면 등을 통해 수많은 선교사를 헌신적으로 섬겨온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KWMA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선교사들의 건강을 돌보아 온 강충희 원장과 그 가족, 그리고 병원 모든 스태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강대흥 사무총장은 “강충희 치과의원의 오랜 섬김과 희생은 고국을 찾은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한국 선교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선교 현장뿐만 아니라 병원 사역 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풍성히 임하기를 바란다”고 축복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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