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교의 다음세대인 30대와 40대 리더들의 ‘순수한 우정’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 KWMA)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여의도 IMB 세미나실과 켄싱턴 호텔에서 ‘3045 리더십 개더링(Gathering)’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한국 교계와 선교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목회자, 선교단체 대표, 교수 등 젊은 리더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정’을 주제로 한 역사와 현재의 만남 이번 모임의 전체 진행은 W.O.G.도시선교회의 오장석 목사가 맡았다. 두 번의 강의를 맡은 서동준 박사(한국성서대학교)는 18세기 영국 부흥 운동의 주역인 존 웨슬리와 조지 휫필드의 사례를 ‘우정의 역학 관계’라는 관점에서 조망했다. 서 박사는 신분과 연령의 차이 및 신학적 갈등 속에서도 복음 증거를 위해 유지되었던 그들의 우정이 어떻게 영국의 영적 지형을 바꿨는지 설명하며 리더 간 우정과 신뢰의 중요성을 나누었다... [중략] 기사 전문 보기] 뉴스파워 https://www.newspower.co.kr/635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