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사역하는 이상준 선교사와 NBIM 이사 신성운 목사님(더주님교회)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를 방문해 강대흥 사무총장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상준 선교사님은 태국 현지로 파송되기 전, 국내에서 동두천 태국인 한마음교회를 담임하며 한국에 들어와 있는 태국인 이주노동자와 성도들을 섬겨왔습니다. 이후 태국 현지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아 HIS 선교회 태국지부장, ISF(국제학생회) 태국지부장, 그리고 선교 연합 단체인 NBIM(NORITU BRIDGE IN MISSION, 노리터)의 연합회 대표로 섬기며 태국 선교의 지경을 넓혀왔습니다. 이상준 선교사는 ‘온라인 공부방’ ‘방콕·코랏 기숙사 운영’, ‘현지교회 동행 및 단기선교 매칭’ 등의 사역에 주력해 왔고 이를 통해 ‘다음 세대 크리스천 리더 양성’과 ‘현지교회의 자립과 주도적 성장’을 핵심 가치로 여기며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대흥 사무총장은 이상준 선교사에게 지금 하고 있는 사역이 태국 선교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아울러 선배 선교사로서 태국 선교 시 주의해야 할 사항과 구체적인 사역 조언도 아끼지 아니했습니다. 두 분은 앞으로 자주 소통하기를 바라며 만남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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