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3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CE연합회 회장 김나영 집사, 증경회장 김재규 집사, 회계 유혜진 집사님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를 방문했습니다. 전국CE는 오는 7월 원주에서 개최될 '제100차 하기대회'의 주제를 '선교'로 확정했습니다. 한국 교회를 통해 일궈오신 하나님의 선교 역사를 회고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장년들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새롭게 발견하고 헌신을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입니다. 방문단은 강대흥 사무총장과 한국교회의 선교에 대해 나누고 대회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100회라는 뜻 깊은 이정표 앞에서 선교를 핵심 가치로 삼은 만큼, 기도와 계획대로 뜨거운 영적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하고, 수고하시는 회장님 이하 임원들의 삶에도 주의 복으로 채워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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