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7일 오후 4시 KWMA 세미나실에서 한국 교회와 선교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다음 세대 사역 단체 리더 간담회’가 있었다. 이번 모임에는 KWMA 회원 단체 중 다음 세대 사역을 전개하는 11개 단체의 리더들이 참석하여 다음 세대 사역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대흥 사무총장은 다음 세대의 복음화와, 신앙과 리더십 계승에 대해 언급하며, 선교계가 가져야 할 위기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강 사무총장은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올해 가을에 열릴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의 주제를 ‘다음 세대’로 정했음을 밝히고, 구체적인 아젠다 설정을 위해 현장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조언과 협력을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리더들은 각 단체의 사역 전략과 최근 변화하는 트렌드를 공유하는 한편,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고민을 나누며 공론화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한선지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음 세대와 관련된 영역들에 대해 의견을 모았으며, 박성민 목사, 장다윗 대표, 신은호 목사 등 3명을 포럼 프로그램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6월 17일에 두 번째 모임을 갖고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석자] 강대흥 사무총장(KWMA), 김장생 선교사(CCC), 김갈렙 목사(UBF), 김현철 선교사(YWAM), 손귀연 목사(JDM), 이행구 목사(DFC), 박성민 목사(YMission), 장정완 목사(CMI 국제대학선교협의회), 장다윗 대표(The four winds 1327), 허온유 목사(MMI), 신은호 목사(His net), 김태구 목사(학복협), 이강욱 선교사(KWMA), 김용진 선교사(KW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