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태국기독교총연합 임원 및 지도자 16명이 KWMA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태국복음주의연맹(EFT) 캄씽 총회장, 쌈판 부총회장, 스윗 총무를 비롯해 태국기독교총회(CCT) 나티 회계, 태국침례교 방주교회 위라뎃 목사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5월 17일 의정부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빌리 그레이엄 재단은 2년 후 태국에서 개최될 대회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이들을 이번 집회에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임에서 강대흥 KWMA 사무총장은 세계 선교 지형의 변화를 소개하고, KWMA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한국교회 선교를 건강하게 이끌어가기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들을 설명했다. 아울러 선교지에서 활동하는 한국발 이단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관련 정보를 KWM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 강 사무총장은 태국 교회가 건강하게 선교하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격려했으며, 방문단은 강대흥 사무총장과 KWMA의 사역을 위해 축복 기도로 화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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