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4일(화) 오후 4시, 기아대책의 최창남 회장, 박재범 부회장, 김미영 비전협력실 부장이 서울 노량진 KWMA 본부를 방문하여 강대흥 사무총장과 함께 선교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기아대책은 KWMA의 주요 회원단체로서 국내(40%)와 해외(60%)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50여개국에 4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굶주림과 소외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창남 회장(기아대책)은 “한국교회와 교단 선교부, 선교단체가 함께하는 KWMA와의 긴밀한 동역과 연합을 통해 한국 교회와 선교가 더욱 건강하게 세워지는 일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강대흥 사무총장(KWMA)은 “선교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다음세대 사역, 비서구 중심의 선교 패러다임 전환, 그리고 전쟁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란과 같은 국가를 돕는 일에 기아대책과 KWMA가 힘을 모은다면 한국 선교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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