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콜 미니스트리의 허드슨 선교사님과 시니어 한국 대표 이종훈 선교사님께서 KWMA를 방문하셨습니다. 라스트콜 미니스트리는 2019년부터 온라인 사역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온라인을 통해 스마트 아웃리치, 복음광고대행 등으로 사역의 돌파를 만들고, 중동을 비롯해서 많은 선교지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2030년까지 중동지역 1억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비전2030을 목표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그리고 유투브에 복음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라스트콜 사역을 통해 중동 지역에 복음의 열매들이 맺혀가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