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선교계에서 동반자 선교가 급부상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의 주요 교단장들은 동반자 선교로 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남아시아 등 여러 지역 선교부에서 동반자 선교를 채택하겠다고 선언했다. 여기에 더해 동반자 선교를 추구하는 선교단체까지 출범했다. 놀라운 변화였다.
다만 선교계 전반에서 동반자 선교를 주창하기보단, 일부 리더들이 견인한 느낌이 강했다. 실제로 아직 한국교회의 선교 현장에선 동반자 선교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 국내에선 여전히 동반자 선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교회가 많은 게 현실이다. 동반자 선교로 가는 길이 아득하기만 하다.
이에 따라 본지는 올해 동반자 선교 확산을 목적으로 연중기획 ‘동반자 선교로 가는 길’을 연재한다....[중략]
기사 전문보기] 기독신문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500
[관련기사 더 보기]
기독신문 [사설] 동반자선교로 가는 길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512
기독신문 [대담/토론] "동반자선교가 뭐죠?" 선교 전문가들의 신년 특별 대담!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