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BAM 사업을 섬기고 계신 이원태 집사님 부부와, 대전시향을 지휘하셨으며 중부대학교 은퇴 교수이신 장준근 교수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이원태 집사님 부부는 캄보디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과 기독 학생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평신도로서 선교적 삶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이 분들의 사역을 통해 캄보디아에 더 많은 BAM 모델들이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장준근 교수님께서는 현재 프놈펜에 연중 약 5개월간 거주하시며, 프놈펜 예술대학교와 엘드림 국제학교에서 지휘와 바이올린 등을 지도하고 계십니다. 장 교수님의 비전은 Young Generation Education Center를 설립하여 캄보디아 청소년들에게 예술과 체육 교육을 제공하는 것과 Cambodia Chamber Orchestra를 창립하여 장차 국립교향악단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귀한 분들의 선교적 삶을 통해 캄보디아 땅에 영적 열매들이 맺혀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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