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강대흥 사무총장은 KWMA 세미나실에서 MK 출신 젊은 선교사들과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차세대 한국 선교 현장에서 MK 출신 선교사들이 건강하고 신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강 사무총장은 "30, 40대는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며, 충분히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세대"라며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참여한 선교사들은 MK라는 특별한 정체성 속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선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모임을 넘어, MK 선교사 간의 우정과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이 선교적 헌신을 지속시키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또한 한국 선교계를 향한 바람과 MK들의 선교적 헌신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강 사무총장은 MK 중심의 자발적인 모임과 사역이 활발해지길 기대하며, "다양한 문화권에서 성장한 MK들이 각자의 세계관을 존중하고 겸손한 자세로 협력해 나간다면, 한국 선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 강대흥 사무총장 (KWMA), 이경승, 정다운 선교사와 이한엘MK(브라질), 오준혁, 신은총 선교사(VisionMK), 김혜림 선교사(베트남), 양진호(KOMKED), 최예찬(KOM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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