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흥 사무총장은 2026년 3월 16일 대한기독교감리회 총회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교국 총무 황병배 목사와 선교국 직원들에게 KWMA의 선교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황 총무의 안내로 감리교 총회 회관을 둘러보았습니다. 현재 감리교 총회는 일영에 있는 감리교회의 유스호스텔을 리노베이션하여 임시 회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약 2~3년 내에 서대문구에 새 총회 건물을 신축·이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병배 총무는 “감리교 선교사들은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감리교 선교국이 앞으로 법인으로 독립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해 KWMA 협동총무로 섬겼던 노성천 선교사가 사무국장으로서 조직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WMA는 감리교 선교회가 더욱 건강하고 역동적인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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