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3월 20일(금) 오전 11시 30분, 서울 부암동 한국 CCC 본부를 방문하여, 한국 CCC 대표 박성민 목사, CCC 해외선교팀장 김장생 선교사와 함께 JEMI(JESUS MISSION) 2028 대회 협력에 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JEMI 2028(Global Youth Mission Conference in Jeju)'은 전 세계 4만여명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대규모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는 "이번 대회의 핵심 초점은 '선교'에 있으며,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전 세계 CCC 청년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이 대회를 통해 전 세계 다음세대에게 선교적 비전을 심어주는 귀한 사역을 KWMA 및 한국교회와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강대흥 사무총장(KWMA)은 "KWMA 역시 다음 세대 선교를 통한 믿음의 계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JEMI 2028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협력을 약속하였고, "한국과 전 세계 다음 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와의 연합을 통해 세계선교의 희망찬 미래로 자리매김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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